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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북유럽 감성 담은 경량 절충형유모차 ‘윙스플러스 4롤링’ 출시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7-09-08

 

▲ 엘레니어의 경량 절충형 유모차인 17년형 윙스플러스가 공개된다. [사진제공= 엘레니어]

 

국내 유아용품 전문기업 엘레니어(elenire)가 오는 11일 북유럽 느낌의 편안한 감성이 돋보이는 경량 절충형 유모차 ‘윙스플러스 4롤링’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16년형 ‘윙스플러스’의 후속 모델로 올가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4바퀴 전부 적용된 혁신적인 360도 롤링방식이다. 기존 유사 제품은 아이를 마주보는 양대면 주행 시 앞바퀴가 고정형이라 핸들링이 부자연스러웠다. 이렇듯 주행 시 불편을 겪는 점에 착안해 4롤링 방식을 적용했다. 엄마들이 실제 겪는 어려움에 귀 기울인 세심한 배려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윙스플러스’는 엘레니어의 대표적인 경량 유모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4롤링’은 안정성, 디자인, 실용성을 고루 갖췄다는 평이다. 올 트렌드 컬러인 블랙 프레임을 적용했고, 유럽스타일의 빈티지함이 느껴지는 멜란지 원단이 돋보인다.


시트는 지면으로부터 50cm까지 올라오는 충분한 높이감으로 야외에서 하이체어로도 사용할 수 있다. 헤드레스트가 높아서 키 큰 아이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부담 없는 6.5kg의 경량 무게로 이동이 편하다. 손쉽게 양대면 전환이 가능하고 원터치 폴딩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8휠 방식으로 설계되어 주행 시 안정감을 더한다. 강력 서스펜션으로 노면의 충격을 흡수해 흔들림을 줄이는 등 안전까지 신경 썼다. 안전바까지 깊게 커버하는 풀사이즈 캐노피로 아이가 잠들었을 때 따로 가림막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제품은 0세에서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엘레니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고객의 바람을 모아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품 개발단계부터 아이를 위한 안전, 엄마를 위한 주행의 자유로움에 가치를 두었다.”라며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과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을 갖춘 윙스플러스 4롤링과 함께하면 아이와의 외출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윙스플러스 포롤링은 11일 지마켓을 통해 단독 론칭한다. 출시 기념으로 한정기간 동안 약 40%의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함께 전용 컵홀더, 에어쿨시트, 차량용 햇빛가리개를 증정한다. 색상은 베이지, 그레이, 네이비, 블랙까지 총 4가지의 모던한 컬러로 구성됐다. 실용적인 절충형 유모차를 찾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첨부파일1 icon 0908.png (391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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