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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국내 최초 분리·결합형 쌍둥이 유모차 '티크 듀오' 선보인다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7-11-27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는 30일 국내 브랜드 최초 분리, 결합형 쌍둥이 유모차 '티크 듀오(TEEK DUO)'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티크 듀오는 무겁고 부담스럽다는 쌍둥이 유모차에 대한 선입겹을 깨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무게 5.5㎏으로 휴대용급 절충형 유모차로 어댑터를 이용해 가로식 연결이 가능해 쌍둥이나 연년생 뿐 아니라 다둥이를 둔 가정에도 적합하다. 


티크 듀오는 아이와 부모를 위해 특화된 기능이 차별점이다. 아이를 위한 기능으로 차별화된 시트를 들 수 있다. 54㎝로 높이감이 충분하고 시야를 넓게 확보할 수 있어 야외에서 하이체어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 도톰한 쿠션감을 적용한 시트는 175도까지 충분히 눕혀져 신생아를 위한 세미요람으로 변형할 수 있다. 

 

 

<엘레니어 분리 결합형 쌍둥이 유모차 '티크 듀오'>

 

부모를 위한 기능으로 손쉬운 원터치 폴딩과 핸들 높이 조정 기능이 있다. 요령없이도 한손으로 살짝 들면 접히는 초간편 폴딩 기능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핸들은 사용자 키에 맞게 맞춤식 높이 조정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특히 '소프트 드라이빙 시스템'으로 뛰어난 핸들링을 경험할 수 있다. 엘레니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바퀴와 회전축에 2중 볼베어링을 적용해 최상의 주행감을 제공한다. 또 네바퀴에 적용된 서스펜션이 노면 충격을 최소화해 흔들림 증후군을 예방하는 등 신생아 유모차로도 적합하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 팀장은 “국내 브랜드에서 최초 개발된 분리, 결합형 유모차로, 제품 개발 단계부터 고객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인 결과”라면서 “둘째, 셋째가 태어나면 추가로 유모차를 사야할 지, 쌍둥이 유모차를 마련해야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부터 티크 듀오로 시작하면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크 듀오는 그레이, 베이지, 블랙의 모던한 컬러로 구성되어 원하는 컬러 조합으로 감각적인 한쌍의 유모차를 완성할 수 있다. 


첨부파일1 icon 1127.jpg (5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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