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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유모차, 가성비 트렌드 업고 국내외 육아맘 사로잡아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1-31

유아용품 업체 케리비의 대표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2018 머니투데이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엘레니어 유모차/사진제공=케리비

 


갈수록 출산율이 낮아지고 비교적 늦은 나이에 첫아이를 갖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고가 육아용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지나치게 비싼 유모차 가격에 부담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면서 성능은 명품 유모차 못지않으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인 국내 유아용품 브랜드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가운데 엘레니어는 최근 소비 트렌드인 가성비, 즉 가격 대비 성능 좋은 유모차로 입소문이 나며 3년 남짓한 기간 동안 치열한 국내 유모차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며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엘레니어는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 제품군을 두루 갖추고 있다. 실용성과 스타일이 공존하는 컬렉션으로 매해 발표하는 제품마다 화제를 모았는데, 그 중에서도 ‘세스토라이트’는 엘레니어를 대표하는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로 최다 매출 기록(2016~2017년 자체 기준)을 세우며 고객들에게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세스토라이트 블랙에디션’은 휴대용 유모차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오코텍스(OEKO-TEX) 인증 친환경 원단 사용과 더블롤링시스템(Double Rolling System) 적용으로 탁월한 핸들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엘레니어 관계자는 “‘아이를 품고 있는 모든 것은 안전하고 편안해야 한다’는 것이 엘레니어의 기본 철학”이라며 “부모의 마음으로, 소비자의 시각으로 제품을 만들어왔다. 또 시시각각 바뀌는 트렌드에 대응한 결과 국내에서의 빠른 성장은 물론 아시아 국가 곳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첨부파일1 icon 0131.jpg (114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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