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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윙스 알파' 출시..맞춤형 올인원 유모차 베페 고객 공개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2-02

 

 

엘레니어의 절충형 유모차 ‘윙스 알파’가 베이비페어를 통해 공개됐다.


유아용품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절충형 유모차 ‘윙스 알파’(wings a)를 2월 1일 첫 출시했다. 같은 날 킨텍스에서 개최된 ‘맘앤베이비엑스포’를 통해 공개되었다.


엘레니어는 국내 유모차 브랜드로 최근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윙스 알파’는 고객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의미 있는 첫 발걸음을 뗐다.


유모차를 사용하다 보면 꼭 한두 가지씩 아쉬운 기능이 있게 마련이다. ‘윙스 알파’는 기존 유모차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양대면과 기내반입 기능을 함께 갖춘 컴팩트 절충형 유모차다.


엘레니어의 주력 모델인 기존의 ‘윙스’ 시리즈와 차별화되는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윙스 알파는 그레이, 블랙톤의 모던한 컬러와 블랙 프레임을 적용해 현대적이다.


시트 분리식 양대면 기능으로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등받이 각도조절은 원터치 방식을 적용해 편리하다. 캐노피는 5단계 지퍼 확장형으로 깊이 있게 감싼다. 쉬운 폴딩과 컴팩트한 크기로 휴대용 유모차 못지않은 편의성을 갖췄다.


송민재 엘레니어 팀장은 “절충형급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고, 과학적인 무게 설계로 7세까지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편리한 유모차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레니어는 출시 기념 단독 가격 혜택과 함께 구매 고객에게는 방풍커버, 전용 풋커버, 컵홀더를 증정한다. 이번 ‘제27회 맘앤베이비 엑스포’는 일산 킨텍스에서 2월 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첨부파일1 icon 0202.jpg (367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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