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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티크듀오' 이어 올인원 유모차 '윙스알파' 출시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2-06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는 기존 유모차에서 찾기 어려웠던 다양한 기능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갖춘 '티크듀오'에 이어 올인원 유모차로 알려진 '윙스알파'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엘레니어 절충형 유모차 윙스알파(左)·티크듀오(右)/사진제공=케리비

 

요즘의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유아시기까지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지만 최초의 유모차는 일종의 놀이기구로 고안됐다고 한다. 1733년 영국의 조경디자이너 윌리엄 켄트가 부유층의 의뢰를 받아 발명한 것이 시작이다. 손잡이를 추가해 사람이 밀 수 있게 됐고 바퀴축을 개량해 각 바퀴를 개별 회전시켜 조종이 용이하게 됐다. 그가 디자인한 요소들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부분에서 사용된다.


유모차는 필요에 따라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기내반입, 웨건 등 점점 세분화되고 있다. 보통 아이의 성장시기와 용도에 맞는 유모차를 여러 대 구비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 됐지만 비용 부담이 크기 마련이다. 이에 차세대 유모차로 필수 기능을 골고루 갖춘 올인원 유모차가 뜨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윙스알파’와 ‘티크듀오’ 두 제품은 모두 절충형급 유모차로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과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을 갖춘 데다 비용 면에서도 경제적이다. 특히 ‘윙스알파’는 양대면과 기내반입 기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장점이다. 신생아부터 20kg 정도의 아이가 탑승할 수 있도록 프레임이 견고히 설계됐으며 시트분리식 양대면 기능, 신생아를 위한 세미요람, 지퍼확장형 캐노피, 원터치식 등받이 조절로 편리하다.


또한 ‘티크듀오’는 분리·결합방식 유모차로 솔로모드, 듀오모드를 지원한다. 3중 커넥터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5.5㎏의 가벼운 무게로 편의성을 높였다. 결합 시에도 핸들링이 편하도록 볼베어링을 강화해 주행감을 높였다. 쌍둥이 유모차는 무겁고 부담스럽다는 선입겹을 깬 실용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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