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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초슬림 기내반입 유모차 ‘티크미니’ 예약판매로 첫 공개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2-20

 

자료사진.(사진제공=엘레니어)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의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티크 미니’(TEEK mini)가 오는 28일 출시를 앞두고 22일부터 예약 판매를 통해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티크 미니’는 지난해 개발 단계에서부터 상해 유아용품박람회(CBME)에 초청받으며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알려진 바 있다.


일반 유모차와 달리 폴딩 시 바퀴까지 완전히 접어넣는 설계로 ‘4폴딩 유모차’ 구현에 성공했다는 것이 해당 제품의 특징이다. 개발 기간이 길게 소요된 만큼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편의성을 높였고 디자인성도 끌어올렸다.


15cm의 얇은 폭으로 24인치 캐리어에 충분히 수납될 정도로 슬림하다. 가로, 세로, 폭 세 변의 합이 112cm로 기내반입 규정에도 적합하다. 내장된 숄더 스트랩으로 가볍게 매고 이동할 수 있어 여행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포켓형 유모차의 단점으로 짧은 캐노피와 등받이 조절이 불가능한 부분이 지적되는데, 티크 미니는 곡선형 3단계 캐노피에 170도까지 시트 조절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5.2kg의 가벼운 무게, 분리형 안전가드, 듀얼 바퀴, 5점식 벨트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놓치지 않았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은 “티크 미니는 기내반입 가능한 포켓형 유모차로 엘레니어만의 노하우와 신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라며 “출시를 기다려온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예약 판매를 결정했고,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티크 미니는 블랙, 그레이, 블루의 모던한 세 컬러로 구성됐으며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심미적 가치까지 잡았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가와 함께 유모차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또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첨부파일1 icon 0220.jpg (15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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