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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2018 세스토 유모차 3종 온라인 첫공개 예정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5-30

국내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31일 18년형 ‘세스토(sesto)’ 유모차 3종을 동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세스토 라인은 엘레니어를 대표하는 유모차 제품군으로 고객에게 제품명이 더 익숙하게 알려져 있다. 


세스토는 3종의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성했다. 이번에 온라인을 통해 첫 공개하는 제품은 휴대용 유모차 ‘뉴 세스토라이트’, 절충형 유모차 ‘뉴 세스토플러스’, 쌍둥이 유모차 ‘세스토트윈 블랙에디션’이다. 


세스토만의 제품력을 기반으로 전반적으로 세련된 디자인에 디테일을 적용해 수준을 높였다. 유모차 타입에 따라 신생아부터 쌍둥이까지 아이의 특성에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세스토라이트’는 핸들링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뉴 세스토라이트’는 높은 사양에 아이디어를 더했다. 안전바와 T바 호환으로 아이의 성장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선공개하며 단기간 1차 완판되어 오는 6월 1일부터 2차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뉴 세스토플러스’는 신생아에 적합한 안정적인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다. 스포티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SNS에서 선공개 되며 이목을 모았다. 양대면, 세미 요람, 하이체어, 풀캐노피, 핸들 높이조절, 디럭스급 핸들링 등 엄마와 아이 모두를 위한 기능으로 사용자를 배려했다. 


‘세스토트윈 블랙에디션’은 쌍둥이 유모차로 디자인에서 디테일까지 큰 변화를 보여준다. 블랙 프레임에 친환경 원단을 적용했고, 견고한 설계와 대형 타이어로 디럭스다운 안정성을 보장한다. 싱글모드로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고, 트윈모드에서는 10가지 이상의 포지션으로 전환할 수 있다. 양대면 요람기능으로 신생아부터 사용하기 좋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에 따르면 “세스토는 고객에 의해 성장해온 만큼 개발단계에서부터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라며 “매년 최다 매출을 기록하며 사랑받은 세스토 라인의 동시 공개는 제품력에 대한 확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공개와 함께 제품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2018 세스토 라인은 더욱 완성도와 수준을 높였다는 평이다. 신제품 동시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유모차 시장 공략을 준비 중이다. 한편 엘레니어는 매년 실용성과 스타일이 공존하는 유모차 컬렉션으로 3년 연속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첨부파일1 icon 0530.jpg (76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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