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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2018 휴대용유모차 ‘뉴 세스토라이트’ 공개·예약판매 진행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5-31

엘레니어 2018 뉴 세스토라이트.(사진제공=엘레니어)

 

매년 실용성과 스타일이 공존하는 유모차 컬렉션을 발표하는 엘레니어(elenire)가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세스토(sesto) 신제품 라인업 3종을 동시 공개했다.


그 중 ‘뉴 세스토라이트(NEW sestolite)’는 오프라인 및 베이비페어에서 사전 공개하면서 단기간에 초도물량이 완판되었다. 이에 온라인 첫 공개와 동시에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11번가 베이비위크를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2018 뉴 세스토라이트는 휴대용 기내반입 유모차로 2017년 ‘블랙에디션’과 ‘세스토라이트 T’를 잇는 후속모델이다. 주목할 부분은 두 제품의 장점을 반영하면서 추가 사양과 아이디어를 담았다는 점이다.


뉴 세스토라이트는 안전바와 T바가 호환되도록 설계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등받이 또한 3단계 리클라이닝과 수동방식의 이중 조절이 가능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각도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세스토라이트 고유의 기술력인 ‘소프트 드라이빙 시스템(Soft driving system)은 부드러운 주행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여기에 서스펜션 기능과 견고한 프레임 설계로 안정성을 보장한다.


뉴 세스토라이트는 절충형급 휴대용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하다. 세련된 블랙 프레임에 오코텍스(OEKO-TEX) 인증 친환경 원단을 적용했고, 5단계로 깊어진 캐노피와 대형 통풍창은 여름철 더위 걱정을 줄여준다. 또 간편한 폴딩과 대형 장바구니로 사용자를 배려했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세스토라이트 고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디테일과 아이디어를 적용해 한층 수준을 높였다”며 “오프라인 선공개로 고객에 검증받으며 기분 좋게 스타트한 만큼 빠른 시일 내 물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풍성한 런칭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예약판매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11번가 베이비위크를 통해 진행되며, 예약구매 고객에게는 특가 혜택과 함께 전용 이너시트, 풋커버, 컵홀더, 숄더스트랩, 핸드스트랩, 방충커버, 에어쿨시트, 전용 양산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첨부파일1 icon 0531.jpg (108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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