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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스포티한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2018 '뉴 세스토플러스' 리뉴얼 런칭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6-01

엘레니어 2018 뉴 세스토플러스(사진제공=엘레니어)


유모차 전문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세스토(sesto) 유모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세스토플러스(NEW sestoplus)’는 절충형 유모차로 2016년 발표된 ‘세스토플러스’를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이다.


뉴 세스토플러스는 디럭스급의 안정성을 갖춰 신생아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 특성은 SUV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세단과 같은 젠틀한 주행감이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은 “뚜렷한 개성의 뉴 세스토플러스는 비슷비슷한 유모차에 익숙해져 있는 고객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다”라며 “공식 SNS를 통한 사전 공개로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큰 가운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 세스토플러스는 신생아를 케어하는 데 꼭 필요한 양대면 기능과 넓고 안락한 세미요람 기능을 갖췄다. 높이감 있는 시트로 야외에서 하이체어를 대신할 수 있다. 대형 타이어와 견고한 설계로 디럭스 유모차와 동일한 부드러운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강력한 서스펜션이 지면의 충격을 흡수해 차체의 흔들림을 줄여준다.


또한 블랙 앤 화이트의 대담한 바디프레임과 직선과 곡선을 조화롭게 매칭한 역동적 디자인이 특징으로, 선호도 높은 그레이와 블랙 컬러 캐노피를 적용했다. 키에 따라 핸들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넓고 깊은 장바구니로 대용량 수납이 가능한 등 사용자를 배려했다.


뉴 세스토플러스는 이번 리뉴얼 런칭을 기념해 풀패키지 구성을 준비했다. 지마켓과 11번가 등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구매 시 양면 이너시트, 풋커버, 컵홀더, 방충커버, 유모차걸이까지 유용한 유모차 악세서리 5종을 증정한다.


첨부파일1 icon 0601.jpg (156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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