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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충형급 휴대용 유모차’ 대세…안전과 주행성이 관건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6-07


다양한 육아용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이 통용될 정도다. 아이 키우는 데 일정 부분 도움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선뜻 구입하기도 한다. 그 중 유모차는 점점 다양화, 세분화되면서 그 용도와 편의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엘레니어 뉴 세스토라이트 유모차/사진제공=케리비

 

유모차는 가장 필수적이면서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육아용품 중 하나다. 엔진 동력을 제외하고 프레임과 바퀴로 구성된 바디 설계를 보면 자동차의 축소판이라고도 볼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에 따라 디럭스 유모차에 비해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기존엔 작고 가볍게 기능을 단순화한 제품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엔 고성능과 안전성, 주행성을 충분히 적용한 제품이 늘고 있다.


유모차 업계 관계자는 “가장 선호되는 두 가지 형태를 적절히 보완한 절충형급 휴대용 유모차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거나, 주행성능을 보장하면서 기내반입까지 가능해 디럭스 유모차를 대체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최근 엘레니어가 발표한 ‘뉴 세스토라이트’는 절충형급 성능을 갖춘 휴대용 유모차로 견고한 설계와 부드러운 핸들링이 강점이다. 자체 개발한 더블롤링시스템(Double Rolling System)은 총 12개에 달하는 베어링을 바퀴뿐 아니라 바퀴 축에도 적용, 휴대용 유모차에 기대하기 힘든 부드러운 주행성을 보장한다. 아울러 오코텍스사(OEKO-TEX) 인증 친환경 원단 사용과 대형 통풍창, 175도 등받이 각도 조절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중앙분리형 안전가드와 T안전바가 호환돼 신생아부터 성장 시기에 따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TG의 ‘타보 이노베이션’은 T안전바가 적용된 절충 휴대용 유모차로 LTS시스템(Long Turning Swiver System)으로 회전축의 길이를 일반 유모차의 3배가량 길게 설계,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구현한다. 여기에 4륜 서스펜션을 적용해 지면의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총 길이 85cm 시트와 시트 공간을 충분히 지지해주는 프레임으로 넓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콤팩트한 폴딩으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해 기내수납 가능 등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첨부파일1 icon 0607.jpg (738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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