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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유모차, 안전성과 휴대성 갖춘 ‘올인원 유모차’가 제격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09-05

여름이 물러난 자리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자녀들과 야외활동 하기 좋은 계절로 그간 폭염으로 삼갔던 외출 계획을 세우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엔 각종 준비물이 필요하다. 그 중 유모차는 부모와 아이 모두 의지할 수 있는 가장 든든한 외출 필수품으로 꼽힌다. 따라서 안전과 기능, 디자인까지 꼼꼼히 따져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잉글레시나 지피라이트(左)·엘레니어 윙스알파(右)/사진제공=케리비

 

 

보통 아이가 어릴 땐 안정적인 디럭스 유모차를 사용하고 이후 휴대용 유모차를 구입하는 패턴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엔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로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유모차 업계 관계자는 “유모차는 기술 발전에 따라 점점 다양화, 세분화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만 40개 이상의 브랜드와 수백 종에 이르는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그만큼 선택권이 넓어져 부모들에게 또 다른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생아 유모차로는 디럭스와 휴대용의 장점을 결합한 절충형 유모차가 선호되는데, 아이 연령에 따라 여러 대를 구입하기는 부담스럽다. 이때는 안전성과 휴대성,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올인원(All-in-one) 기능 유모차를 고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시중에 출시된 올인원 기능 유모차 중 잉글레시나의 ‘지피라이트’는 넓고 편안한 시트 구조의 절충형 유모차로 이름처럼 가벼운 6.9kg의 무게와 손잡이를 당겨 한 번에 접고 펼 수 있는 매직폴딩시스템으로 휴대성까지 갖췄다. 바퀴별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불규칙한 노면에서의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


엘레니어의 ‘윙스 알파’는 시트분리형 양대면 기능을 갖춘 휴대용급 절충형 유모차로 올인원 유모차로 알려졌다. 견고한 프레임 설계로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리뉴얼되며 핸들링이 강화돼 부드러운 주행성을 자랑한다. 또한 확장형 캐노피와 개폐형 장바구니, 폴딩 시 콤팩트한 크기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첨부파일1 icon 0905.jpg (118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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