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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여행, 비행기 이용부터 유모차 수납까지 제대로 알기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10-04

선선한 날씨와 함께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아이와 함께 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들이 많다. 유아를 동반해 비행기를 타는 일도 잦아지는 만큼 비행기 이용 팁과 함께 유모차 수납 기준을 알아보자.


<사진제공=엘레니어>

 

항공사별로 아이 동반 승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서비스 허용 범위와 운임은 항공사마다 다르니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보통 비행기 탑승은 생후 7~14일 이상의 아기부터 가능하다. 액체류 반입도 일부 허용돼 아이를 위한 이유식, 우유, 주스 등 적당량의 소지가 가능하다.


일부 저가항공을 제외하고 만 7세 미만의 유아동을 동반한 이용객은 패스트트랙을 이용해 우선 탑승할 수 있고 수하물 우선 수취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생후 2년 이하일 경우 사전 신청절차를 통해 유아용 요람, 기내식 등을 별도 제공받을 수 있다.


2세 미만 유아의 항공요금은 부모와 함께 착석할 경우 보통 국제선은 성인 운임의 10%, 국내선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그 외 유아용 좌석의 구매 가격은 국내선 국제선 통틀어 성인 요금의 15~100%로 천차만별이다.


아이와 여행 시 출발부터 도착까지 유모차 이용이 필수다. 물론 공항 내에서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보통은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사용할 수 있고 기내 수납 가능한 간편한 휴대용 유모차를 주로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아이 1명당 유모차 1대는 무료 수하물 처리가 된다. 또한 탑승 게이트에서 손쉽게 맡기고 찾을 수 있는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규정에 적합할 경우 기내 캐비닛 수납도 가능한데 일부 저가항공의 경우 위탁 수하물 처리만 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여행 전반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냥 가볍기보다 안전성을 갖춘 휴대용 유모차를 골라야 한다. 엘레니어의 ‘뉴 세스토라이트’는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유모차로 간편한 폴딩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기내반입 가능하면서도 견고한 차체와 부드러운 주행감으로 다양한 여행지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다. 특히 중앙분리형 안전바와 T바 호환이 가능해 아이의 성장시기에 따라 교체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TG의 ‘타보 이노베이션’은 T안전바가 적용된 절충 휴대용 유모차로 회전축의 길이를 일반 유모차의 3배가량 길게 설계,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구현한다. 여기에 4륜 서스펜션을 적용해 지면의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콤팩트한 폴딩으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해 기내수납 가능 등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첨부파일1 icon 1004.jpg (5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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