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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11번가 리퍼대전서 가성비甲 인기 휴대용 유모차 선보여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10-18

 

 

▲ 사진제공=엘레니어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17일 ‘11번가 쇼킹딜 S급 리퍼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일(수)~30일(수)까지 8일간 11번가에서 단독 진행되며, 6종의 인기 유모차를 최저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은 가성비 높은 휴대용 유모차와 절충형 유모차 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 리퍼전은 촬영 샘플, 단순반품, 포장박스 파손, 미세 스크레치 등 외관과 기능 모두 문제없는 제품들로 신중히 선정했다.


엘레니어 장명수 차장은 “엘레니어는 가격으로 제품의 가치를 만들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라며 “실용적인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드리고 싶어 마련된 이번 리퍼전은 휴대용 유모차를 10만 원 이하의 가격으로 책정해 부담을 크게 줄였다”라고 전했다.


가장 주목할 제품은 포켓유모차로 알려진 ‘티크 미니’로 여행시 캐리어에 들어갈 정도로 슬림하게 접혀 화제가 됐다. 세련된 디자인과 기내반입 가능한 사이즈로 아이와 여행시 유용하다. ‘윙스S 포시즌스’는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로 양대면 전환과 손쉬운 원터치 폴딩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 절충형 유모차인 ‘윙스 알파’는 올인원(All-in-one)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견고한 프레임 설계로 안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시트 분리형 양대면 방식으로 가까이서 아이를 케어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4일까지 11번가를 통해 단독 진행되며 한정 수량으로 제품에 따라 조기 품절 될 수 있다. 그리고 품질 보증기간 동안 새제품과 동일한 AS를 받을 수 있다.

 

첨부파일1 icon 1018.jpg (123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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