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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신개념 휴대용 유모차 ‘레니’ 출시 앞두고 티저 공개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11-08

실용성과 스타일이 공존하는 유모차 컬렉션으로 주목받는 국내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오는 12월 새로운 휴대용 유모차 ‘레니’(LENI) 출시를 앞두고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제공=엘레니어>

 

 

지난 7일 엘레니어는 공식 SNS를 통해 ‘KEEP CALM AND WAIT LENI’라는 인상적인 카피와 함께 레니 실루엣만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엘레니어의 2019년형 첫 신제품 레니는 소비자 경험을 다각도로 연구해 탄생한 휴대용 유모차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에 주행감과 필수 기능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라는 게 업체 측 소개다.


업체 측은 레니가 가진 독보적 특징으로 투명휠(Transparent Wheels) 적용을 꼽았다. 엘레니어만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투명휠은 견고한 재질과 높은 내구성으로 부드러운 핸들링을 구현해 휴대용 유모차의 주행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설명했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은 “레니는 발레리나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에서 연상되듯 가볍고 유연한 느낌에 부드러움을 더한 휴대용 유모차”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의 베스트셀러는 제품력과 트렌드를 읽어내는 능력에 달렸다. 고객 니즈와 트렌드를 담은 레니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출시 전이라 정보 노출을 자제하고 있으나 신제품 문의가 이어져 베이비페어와 제작발표회 등을 통해 사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엘레니어는 레니를 온라인 출시에 앞서 오프라인을 통해 고객에게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이달 진행되는 일부 베이비페어에서의 전시를 준비 중이고, 오랜 준비기간을 거친 2019년형 첫 신제품인 만큼 제작발표회 일정도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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