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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레니(LENI)’ 휴대용 유모차 출시 예정…티저 공개로 기대감 UP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11-09



엘레니어 2019 첫 신제품 '레니'(LENI)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3년 연속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12월 새로운 휴대용 유모차 ‘레니’(LENI)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공식 SNS에 발레리나 컨셉의 강렬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며 고객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레니는 엘레니어의 2019년 첫 신제품으로 기내반입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에 대한 수요와 다양한 니즈를 반영, 그동안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은 “레니는 부모의 입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으로 휴대용 유모차에 바라는 기능을 고루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발레 콘셉트의 티저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주행감을 극대화한 휴대용 유모차다. 오는 2019년은 레니와 함께 국내 유모차 시장에서 한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레니어는 레니의 강점으로 투명휠(Transparent Wheels) 설계와 안전바 호환을 꼽았다.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투명한 바퀴는 높은 내구성과 볼베어링으로 부드러운 주행감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중앙분리식 안전바와 T바가 호환돼 아이 성장단계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2월 공식 런칭을 앞둔 2019 레니는 이어지는 고객 문의로 정식 출시에 앞서 오프라인을 통해 사전 공개한다. 고객에 직접 선보이기 위해 이달 진행되는 일부 베이비페어에서의 전시를 준비 중이다. 또한 2019년형 첫 신제품인 만큼 제작 발표회 일정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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