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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유모차, 2019 첫 신제품 ‘레니’ 베페서 공개…기대감↑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11-14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는 지난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29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2019년형 첫 신제품 ‘레니’(LENI)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레니는 휴대용 기내반입 유모차로 오는 12월 출시가 예정돼 있다. 이를 앞두고 엘레니어는 공식 SNS를 통해 레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레니를 처음 대중에 공개, 엘레니어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레니는 브랜드명인 엘레니어에서 네이밍을 따왔을 만큼 엘레니어의 브랜드 정체성과 가치를 담은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엘레니어의 대표 휴대용 유모차인 ‘세스토 라이트’(sesto lite)의 명성을 이어갈 휴대용 유모차 라인으로 고객 지향적 아이디어가 반영됐다는 것.


장명수 엘레니어 차장은 “레니는 그동안 수집한 수많은 고객 후기와 자체 CS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의미 있는 유모차”라며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들을 수 있었다. 다가오는 12월, 더욱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레니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모던한 컬러에서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중앙분리형 안전바와 T안전바 호환이 가능한 부분에서 가장 큰 차별성을 보였다. 5.8kg의 가벼운 무게임에도 견고한 중심 설계로 안전성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부드러운 주행을 보장하는 레니의 투명휠(Transparent Wheels)은 손목 부담 없는 탁월한 핸들링으로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국내 최초 3방향 플립형 통풍창 설계와 등받이 리클라이닝 시스템으로 엄마와 아이 모두를 배려했다.


엘레니어는 이어지는 신제품 문의에 이달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레니의 콘셉트와 개발 배경을 생생히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엘레니어의 2019년 첫 라인업으로 확정된 레니를 오는 12월 중 온라인을 통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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