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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2019 신제품 ‘레니(LENI)’ 휴대용 유모차 공개 발표회 가져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11-28

2019 신상품 레니(LENI)공개 발표회를 개최한 엘레니어

 

국내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서 2019년 신제품 ‘레니(LENI)’ 첫 공개 발표회를 가졌다. 오는 12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고객과 관계자 등을 초청해 일반에 선보였다.


고은길 마케팅팀장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1부에서 레니의 개발배경과 라인업을 소개하고 제품을 시연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 레니 컬렉션과 컨셉룸 소개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레니를 다양한 각도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레니는 19년 신규 휴대용 유모차 라인업으로 특히 엘레니어의 베스트셀러인 ‘세스토


라이트(sestolite)’ 시리즈와 견줄 제품으로 기대를 높였다. SNS에서 발레리나 컨셉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이후 이번 발표회도 발레 콘셉트를 반영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고은길 팀장은 레니의 개발배경에 대해 “실용성을 우선시하면서도 아이디어와 아이덴티티를 담은 조화로운 제품을 선보이려 애썼다. 그동안 쌓아온 휴대용 유모차에 대한 노하우에 고객 경험과 CS 데이터를 분석해 레니에 집약시켰다”라고 설명했다.


론칭 현장은 발레 스튜디오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레니의 가뿐함과 부드러운 드라이빙을 표현했다. 제품 시연에서는 호환이 가능한 안전바에 관심이 집중됐는데, 중앙분리식 안전바와 탈착식 T바를 동시 적용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차별화를 보였다.


레니 컨셉룸에서는 기내반입 유모차로 사용 가능한 콤팩트한 사이즈와 손쉬운 폴딩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혁신적인 ‘투명휠 시스템(Transparent Wheel System), 국내 최초 ‘3방향 통풍창(3Way Flip Air Screen)’등 편의성과 독창적인 기능을 동시에 선보이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엘레니어 측은 이어지는 문의에 사전 예약판매를 계획 중이며 론칭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정식 출시와 함께 국내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첨부파일1 icon 1128.jpg (13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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