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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18년 베스트유모차 ‘뉴 세스토라이트’ 선정…'19년 ‘레니’ 선전 기대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8-12-31

 

엘레니어(elenire)가 2018년도 자사 유모차를 결산하고 2019년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31일 엘레니어는 자체 결산에서 휴대용 유모차 판매 비중이 총 매출의 69%를 차지해 전년(62%) 대비 5% 이상 상승폭을 보였다고 밝혔다. 신생아부터 디럭스나 절충형을 사용하던 예전에 비해 실용적이고 경제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겸비된 휴대용 유모차가 선호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엘레니어는 또한 2018년도 베스트 제품군을 선정했는데, 디럭스급 유모차는 ‘세스토S 샤이닝에디션’, 절충형 유모차는 ‘윙스 알파’, 휴대용 유모차는 ‘뉴 세스토라이트’, 그리고 쌍둥이 유모차 부문에서는 ‘티크 듀오’가 선정됐다.


그 중 ‘뉴 세스토라이트’는 3년 연속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며 매년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세스토라이트 시리즈로 올해는 프리미엄 사양의 절충형급 휴대용 유모차로 출시됐다. 신생아부터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구매고객의 90% 이상 만족도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엘레니어는 내년 ‘레니’(LENI)의 선전을 기대했다. 레니는 2019년 신규 휴대용 기내반입 유모차 라인업으로 지난 11월 론칭 발표회를 진행하면서 일찍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안전바 호환, 3방향 통풍창 등 고객지향적 아이디어가 담긴 유모차로 화제가 됐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은 “레니는 지난 28일 출시와 동시에 온·오프라인 품절 사태로 2차 예약판매를 결정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니가 차세대 휴대용 유모차 시장의 새 바람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부파일1 icon 1231.png (395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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