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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 ‘레니’ 유모차 홍콩유아용품박람회 참가…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9-01-04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2019 홍콩 유아용품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 2019)에 정식 참가한다고 밝혔다.


홍콩 유아용품박람회는 상해 유아용품 박람회, 독일 쾰른 유아용품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유아박람회로 꼽히는 전시회로 글로벌 유아용품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연 초 개최되는 만큼 전세계 바이어가 주목하고 있고 지난해 방문자 3만 3,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엘레니어는 2017년 '상해 국제 유아용품박람회(CBME China 2017)' 참가 후 중국 법인을 설립하며 아시아 시장의 판로를 개척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9 레니(LENI)를 주력 전시할 예정이다. 레니는 휴대용 기내반입 유모차로 12월 말 출시와 동시에 온, 오프라인 완판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레니는 독보적 볼베어링 기술의 ‘투명휠(Transparent Wheels)로 주행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국내최초 개발된 ‘중앙분리형 안전바’와 ‘T안전바’는 아이의 연령과 취향에 따라 호환 가능하다. 또한 시트 후면 통풍창을 측면으로 확대한 ‘3방향 통풍창’ 등 실용적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반영됐다.


엘레니어 관계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가 국내 최대 베이비페어 주최사 ㈜베페와 함께 구성한 한국관에 입점하게 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라며 "휴대용 유모차 선호현상이 뚜렷한 만큼 레니의 가능성을 확인할 좋은 기회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엘레니어는 19년 출시를 계획 중인 신제품 절충형 유모차 ‘세스토S’와 쌍둥이 유모차 ‘티크 듀오’ 업그레이드 버전을 함께 전시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올해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첨부파일1 icon 190104.jpg (697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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