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비쥬얼

서브 컨텐츠

press

엘레니어, 홍콩 유아용품박람회서 레니(LENI) ‘트윈’ 발표…업계 주목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9-01-09

 

 

국내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가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고 있는 2019 홍콩 유아용품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 2019) 참가 소식과 함께 신제품 ‘레니(LENI)’에 이어 ‘트윈(twin)’ 타입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2019 신제품 휴대용 유모차 레니를 주력 전시하고 있으며, 레니 트윈 결합형을 최초 공개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용 커넥터를 활용해 레니 유모차 두대를 결합시키는 원리로 쌍둥이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레니는 유연한 주행성능과 안전바 호환 등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휴대용 기내반입 유모차 라인이다. 엘레니어의 전통적인 베스트셀링 유모차 ‘세스토라이트’ 시리즈와 견줄만한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고, 12월 말 출시와 동시에 온, 오프라인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엘레니어 해외사업팀 담당자는 “엘레니어는 세계적인 명성의 '상해 국제 유아용품박람회(CBME China 2017)'에 이어 홍콩 박람회에 참여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국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레니와 레니 트윈을 함께 선보이면서 홍콩, 태국 등 아시아권뿐 아니라 영국, 이태리 등의 유럽권 바이어들에게 인콰이어리 요청을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레니의 제품 경쟁력이 해외 시장 진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레니는 주행감을 극대화한 투명휠(Transparent Wheels) 시스템과 국내최초 개발된 ‘중앙분리형 안전바’와 ‘T안전바’ 호환 가능을 갖췄다. 레니 트윈은 스마트한 분리, 결합형 유모차로 커넥터를 이용하면 쌍둥이 유모차로, 분리하면 솔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극대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레니 트윈은 3월경 국내 출시를 계획 중이다. 엘레니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대한 의지와 기대를 나타냈다.


 

첨부파일1 icon 0109.jpg (209Kbyte)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