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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유모차 엘레니어 ‘레니’ 4차판매 전격 오픈
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9-04-10

엘레니어가 19레니유모차 판매를 재개했다

 

국내 유모차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의 19년형 휴대용유모차 레니(LENI)가 온, 오프라인 3차 품절 사태 이후 한 달 만에 물량을 확보해 9일 정상 판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3차 수량까지 빠르게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레니는 국내 고객에 인정받으며 일찌감치 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지난 1월 홍콩 유아용품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에 이어 이달 7일 종료된 대만 탑링크 베이비앤마미페어(Toplink Baby&Mommy Expo)에 참가해 고객 및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제품 자체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만은 16년 ‘키즈슬레드’와 ‘세스토라이트’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출의 선례를 남기며 현재까지도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고은길 엘레니어 마케팅팀장은 “현장에서 레니의 인기를 실감하며 제품 자체의 경쟁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한류 트렌드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활로를 모색 중이다. 올 상반기는 아시아권 전시에 주력중으로 오는 7월 상해 유아용품박람회 참여를 확정했다”라며 “레니의 예상치 못한 빠른 품절사태로 재입고에 시간이 걸렸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욱 완성도 있게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레니는 봄시즌 가장 선호되는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로 실용적 아이디어를 담은 차별화된 기능으로 평범한 유모차와 선을 그었다. 중앙분리형 안전바와 T안전바가 호환되도록 설계해 유모차 2대를 구입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3면 통풍창으로 여름철이나 실내에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47cm의 여유 있는 등받이 길이로 키 큰 아이들도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다.


특히 폴딩, 언폴딩, 리클라이닝 등받이 등 주요 기능 대부분을 한 손만으로 컨트롤 가능할 정도로 편의성이 뛰어나 ‘한 손 유모차’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실제 고객 후기에서 손쉬운 사용감과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외출의 질이 높아졌다는 평이 많을 정도로 사용할수록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올 9일 4차 입고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온, 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 4월 한 달간 구매고객에 한해 포토상품평을 남기면 GS25 상품권을,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레인커버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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